한해가 저물고 새해를 맞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엄숙한 일입니다.

6개월을 지내면서
새로운 한해를 맞는 마음가짐으로
후회없는 2006년 반년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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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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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닉슨

2008.07.12
19:04:13
(*.145.106.154)
쏘아버린 화살처럼 쉽사리 지내간 30년! 어느누구하나 참잘해왓구나 뒷날을 더듬으면서
넌즈시 쓴웃음을 지어볼만한 흔적은 아무리 찾을레야 찾을수없고 그져살아계신 주님앞에 송구한 마음만 가득해서 어리둥절해 하는데 어언 주님의 부름을 받으신 수많은 어르신들의 근엄하신 존영이 아직도 일할처지에 놓인 나에게 크나큰 채찍이 되고 있읍니다.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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