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슨

Time :
2017.09.16 11:58
제탓이요!
아주 겸손한 고백입니다!
나는 이야기를 안할렵니다!
교회가 주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허깅합니다!
교회의 매사가 직접내가 하는 우리집일이라고 생각하시면 참좋곘습니다!
내지갑 내주머니 내재산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곘습니다!
당회에서 한번 동의결정 약속해놓고 다음주일 아침 번복해버리는 우습광은 지양되어야 합니다!
성도들의 염원일수록 심사숙고 가 필요합니다!
회의과정을 몇몇의 속삭임으로 어수선하면 주님은 안좋아 하십니다!
성도들의 기도와 정성으로 모아서 주님앞에 바쳐진 물질을 도로 찾아가라는 당회장님의 광고에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교회당회가 어떤절차를 밟았는지 마감기간도없이 찾아가라고 가르칩니다!
중직자도 평신도도 너나 할것없이 많이들 찾아갔더군요?
주님앞에 부끄럽고 죄송스럽습니다!
공회앞에서 불법부당이라고 소리를 질러도 안됩니다!
금융기관에 담보건과 바로 지금 비젼관 건축 결정 가부를 묻는 공동회의 투표에 부결이란 결정은 주님의 뜻임을 감지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제반여건이 불비해서 기간을 연장후에 건축 하자는 내용이 아닙니까?
교회가 각부서에는 긴축을 하고 비젼관 건축때문에 그리도 합심기도하는 분위기는 완전 사그라 졌습니다!
후임 목사님 부임하시면 있는 터에다 건축비만 모인다면 수월케 건립하리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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