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슨

Time :
2017.12.07 11:51
우리 사상교회 우리사상교회 참으로 다정스럽고 포근한 이름
수많은 성도들이 허물없이 드나들고 주일이 되면 누구든지
점심식사 마음데로 얻어먹고 두툼이 부른배를 어루 만지면서
자연스리 들락 날락하는 거리의 노숙자들도 수많은 사상땅!
오랜전통과 역사를 먹음으면서 유유히 흐르는 역사속에서
정들어 익어가는 복음의 기쁜소식 봉사자들의 땀이 베인 사상교회
주예수를 믿으시요! 그리하면 너의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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