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62 은혜의 통로-나의 연약함을 인하여 손규식 2007-07-20 1903
61 연어의 회귀 손규식 2009-11-24 1901
60 주님의 사랑과 인자하심을 고백합니다. 손규식 2007-11-25 1900
59 무료 문자메세지 보내시고' 기독교 2006-01-02 1892
58 직분-주님이 시키시는 일에 청지기로서 일하는 것이다. 손규식 2011-03-19 1888
57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손규식 2010-08-16 1885
56 사상 교회 100주년 축시-오직 예수 손규식 2009-10-22 1880
55 참 좋은 교회의 조건 - 범사에 감사 손규식 2009-09-10 1877
54 이런 사람이면 좋겠다. 손규식 2007-07-09 1873
53 감사함으로 손규식 2007-04-16 1864
52 교회를 세우는 일 [1] 손규식 2010-05-11 1862
51 용서는 사랑의 바탕(土壤)이다. 손규식 2009-08-17 1861
50 아버지도 어쩔 수가 없다. 손규식 2009-03-07 1861
49 신앙 생활의 바른 길을 걷기가 어렵다. 손규식 2011-01-24 1851
48 주님이 주시는 평화를 유지하려면 손규식 2007-06-24 1847
47 찌개속에 들어가자.... 옥진우 2004-10-26 1847
46 교회의 화평을 위해서 [1] 손규식 2010-08-23 1846
45 성장에는 한계가 없다. 손규식 2007-06-19 1844
44 마태복음 20장 '포도밭 일군 이야기' 입니다. 손규식 2011-12-13 1842
43 처음처럼 [1] 손규식 2010-01-17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