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신!

김희자
영적으로 싸운다는 것은 정말 괴로운 일이다
그러다고 이긴다는것 또한 너무나 힘든일이다
물련 진다는 그사실 자체도 슬픈일이다.

승리하기 위해 나.자신과의 끝없는 아가페사랑으로
이기는 그날까지 인내의 실천을 길러야 한다
나는 누가무엇라해도 예수쟁이니까
신음하는 약자만이 되지 말아야 한다.

이땅은 끝없는 죄악의 싸움의 전쟁터다
그러기에 나을 다스리기가 가장 힘들다
오늘도 나.자신과 싸우기 위해 나을 돌아보며
승리의환희가 함께웃는 그날을 위해  자신과 싸울것이다.


* sspch91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6-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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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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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손규식

2006.05.23
17:39:35
(*.197.120.155)
조급한 마음을 가지면 실망하고 말지요. 느긋하게 주님이 주신 배짱으로 매일 매일 허허 웃으면서 행복하세여 ! 기도의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만답니다.축복합니다.

닉슨

2016.05.31
13:06:08
(*.83.60.83)
비젼관 의 건립
우리사상교회가 미래를 알차게 수놓기 위하여 또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온 성도들이
힘을 모우고 땀을 내며 기도에 박차를 가하고 잇다.
건축위원회가 조직이되고 설계구상도가 붙여지고 성도들의 힘다한 작정액이 발표되었다
총 성도의 가정 수가 약900세대라고 하는데 작정된 세대가거의 3분의 1에 불과하다고 한다
홍보가 덜된 결과일까? 아니면 진행부서의 노력의 빈곤일까?
초신자가 아닌 중직자로서도 대단히 아까웁게 생각이등다.
형편이 어려워서 일까? 호응을 하지않고 있는걸까? 남어지 비작정 가정만 협력한다고 하면 목표에는 근접하리라 생각이 드는데 작정기도 오후마침기도 매일 새벽기도 힘을 경주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도 불덩이는 이글거리지 않고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진짜의향은 어떠신지 우매한 우리로서는 분간이 심히 어렵다 그렇다면 과연 비젼관 건립의 확실한 ㅡ답이 무얼까? 우리하나님의 기쁘신 뜻이 분명 계실줄 믿는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항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면서 우리들의 행동들은 꼭 말씀을 기초로 하는 정도를 걸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온 성도의 마음을 묶어서 적당하게 호응을 얻어 시냇물 졸졸히 흐르듯 역류하지 않고 순리로 흐르게 진행하여야 할줄로 믿는다.
건축진행에 일선에서 노고많으신 건축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에게 크다란 위로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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