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부 예배분위기가 많이 바끼었어요.... 아쉽다면 새내기들이 아짖 적응이 안되 찬양도 따라하지않고;....  이종달집사님  청소년 학부형답게 좋은교회비젼 재시 잘봤어요 고등부교사 하시면 딱인데 생각좀 해보시와요 김상욱목사님의 열정적인 주일설교에 우리교사들 엄청 은혜많이 받아요 회개의 눈물도 줄줄~`~;;반아이들을 향한 영혼을 사랑하는 주님의 마음+부모의마음 이러한안타까운 마음들  예배를 귀히 여기지 않고 시간 구애없이 예배끝날쯤에- 들어오는 중직자의 자녀들 안따깝죠 교사들의 기도가 부족한 땃이지요 암튼 그리 부정적이진 않아요 아이들도 조금씩 변해 가는 모습 보이구요  전도할려고 행사 준비중이고  공부에 찌든 우리아이들 불쌍해요  기도 마니마미 해주시고  우리고등부 화이팅!!!!^^싸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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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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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이종달

2006.05.27
09:33:22
(*.63.246.20)
김집사님! 고등부를 섬기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교사로써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주일학교 모든 교사들..열악한 환경과 조건속에서 최선을 다해 섬기시는 모습들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것입니다. 몇년전 고등부교사 3년 정도 섬겼는데 담에 때가 되면 함께 동역하고 싶습니다. 홧팅!

김말연

2006.05.31
14:09:49
(*.21.6.109)
집사님 고마워요 고등부위해 기도 많이 부탁해요 영적으로 너무 부족해서 감당하기 어려울때가 많거든요 젊은교사로 교체해야 될때가 아닌가 하는 맘 자주 느껴요 집사님의 좋은 충고와 아낌없는 기도와 관심부탁드려요 할렐루야 살롬^^>>>

이종달

2006.05.31
17:15:16
(*.63.246.20)
집사님! 자신이 늘 부족하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으신겁니다. 젊은교사들도 필요하지만..(저도 초등3부에 와서 느낀것임)나이드신 아줌마 선생님이 정말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젊은 사람들도 잘하지만 아줌마보다는 책임감이나 열성이 좀 떨어지는것은 다 아는 사실인것 같아요. 자녀를 낳아보고 길러보고 학생들의 맘을 잘 알기에 더욱 가까이, 깊이 교제를 나누며 함께 생활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고...자꾸 물러나야한다는 말씀 마시고 계속 봉사하셔야 합니다. 교회와 많은 분들이 교사들의 섬김과 봉사에 늘 칭찬을 보냅니다. 샬롬!

닉슨

2007.07.05
18:54:57
(*.99.82.13)
주교 교사여러분! 할만하면 하셔요! 진짜 나이들어보면 손발 말 잘안듣고 허리아파 휘청이는 걸음걸이가 갈지자는 뺨치겟네요.아이들 신조어도 도무지 무슨 말인지?몰라서 못할때에 껄껄껄 후해? 오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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