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영

Time :
2009.04.22 08:05
어제 김기대목사님이 찬송가를 부르시면서, 무대위를 걸으시면서 양 다리와 손으로 체스추어를 넣어서 하시는 모습은 참으로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무대위를 거니시는 보폭을 보다 더 크게 하였으면, 훨신더 생동감이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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