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의 아이들

조회 수 1476 추천 수 77 2011.08.06 09:25:41



책소개
한국의 대표 지성인이자 무신론자였던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으로 하여금
영성의 문지방을 넘게 만든 딸
이민아의 아주 특별한 신앙 이야기

진지하고 열정적인 신앙인의 특별한 영성 이야기
지난 2007년 7월 23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지식인으로, 평생을 합리적 이성에 입각한 사유 행위와 지적 작업에 매달려온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이, 개신교 계열의 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는 뉴스가 중앙 일간지와 방송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었다. 신문에 실린 사진 속에서 과연 이어령 전 장관은 세례 의식을 주관하는 목사 앞에 무릎을 꿇고 진지하게 의식을 치르고 있었다. 평소 공공연하게 무신론자임을 자처하던 그여서, 그의 회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클 수밖에 없었다.

이어령 전 장관의 회심의 중심에는 그의 장녀 이민아 변호사가 있었다. 장녀인 이민아 변호사의 망막 손상이 심해져 실명 위기에 처하자, 이어령 전 장관은 아버지로서 평소의 딸의 간청을 받아들여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었던 것. 그는 세례를 받을 즈음의 애절한 심사를 다음과 같은 절제된 시로 남기기도 했다.

“하나님, 이 찬란한 빛과 아름다운 풍경. 생명이 넘쳐나는 이 세상 모든 것을 당신께서 만드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왜 당신의 딸 민아에게 그 빛을 거두려 하십니까. 기적을 내려달라고 기도드리지 않겠나이다. 우리가 살아서 하늘의 별 지상의 꽃을 보는 것이 그리고 사람의 가슴에서 사랑을 보는 것이 바로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만약 민아가 어제 본 것을 내일 볼 수 있고 오늘 본 내 얼굴을 내일 또 볼 수만 있게 해주신다면 저의 남은 생을 주님께 바치겠나이다. 아주 작은 힘이지만 제가 가진 것이라고는 글을 쓰는 것과 말하는 천한 능력밖에는 없사오니 그것이라도 좋으시다면 당신께서 이루시고저 하는 일에 쓰실 수 있도록 바치겠나이다.”

『땅끝의 아이들』은 지독한 이성주의자였던 이어령 전 장관으로 하여금 영성의 문지방을 넘게 만든 딸, 이민아의 신앙간증집이다. 이민아는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을 아버지로, 그리고 강인숙 건국대 명예교수를 어머니로 두고 1959년 장녀로 태어났다. 이화여대 영문과를 조기 졸업할 정도로 수재였던 이민아는 졸업과 동시에 결혼한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그의 첫 남편은 국민의정부에서 문화부 장관을 역임했던 김한길 씨다). 미국에서 로스쿨을 수료하고 캘리포니아 주 검사로 임용되면서, 성공한 교포로서의 삶을 살던 그녀에게 크고 작은 시련이 닥쳐온다. 먼저 결혼 생활이 파경을 맞았던 것. 이민아는 책 속에서, 절대적인 사랑을 줄 것 같은 아버지로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을 수 없었던 것이 유년 시절과 사춘기를 지나는 동안의 상처였다면서 그토록 일찍 결혼을 했던 것은 아버지로부터 받지 못한 사랑을 구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그 사랑이 파경에 이르자 그녀는 크나큰 절망감에 빠진다. 1989년 두 번째 남편을 만나 재혼을 하고 다시금 안정적인 생활을 꾀하던 그녀에게 하나님은 또 한 번 시련을 통해 그녀의 신앙을 시험한다. 1992년 그녀에게 갑상선암 판정이 떨어진 것이다. 암은 이후 1996년과 1999년에 두 차례 재발되면서 이민아의 심신을 피폐하게 만든다. 설상가상으로 유치원에 들어간 둘째 아들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판정을 받는다. 이때부터 직장 생활과 가정생활, 그리고 신앙생활의 아슬아슬한 전선을 오가며 그녀의 악전고투가 시작된다. 친구의 권유로 교회를 다니고 있던 그녀는 1992년에 정식 세례를 받는다. 하지만 세례를 받고도 10년 동안은 그저 몸만 왔다 갔다 하는 정도의 소극적인 신앙생활을 했다고 고백한다.
그녀의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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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
이민아는 1959년 서울에서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과 강인숙 건국대학교 명예교수의 1녀 2남 중 장녀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조기 졸업하고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 이후 해스팅스 로스쿨(Hastings Law School)에서 학위 및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캘리포니아 주 검사로 임용돼 청소년 범죄 예방과 선도에 헌신한다. 1989년부터 2002년까지는 LA 지역 부장검사를 역임한다. 1992년 세례를 받은 이후 본격적인 신앙생활을 하게 되고, 이혼과 발병, 둘째 아이의 장애, 첫아이의 사망 등 온갖 시련을 겪는 와중에도 신실하게 신앙심을 키워 하나님을 온전한 주님으로 영접하게 된다. 2009년 정식으로 목사 안수(Resurrection and Life ministries)를 받고, 미국 각 주와 오스트레일리아, 푸에르토리코, 아프리카, 중국 등을 돌며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있다.
[출판사 제공]










들어가는 글

아버지의 딸들, 딸들의 아버지에게
너는 빛이라
재 대신 화관을
광야에서 주의 음성을 듣고
사랑, 가장 큰 기적
하나님의 언어, 사랑의 언어
옥합을 깨는 마리아의 예배, 돌을 치우는 마르다의 믿음
땅끝에서 만난 하나님의 아이들
마지막 추수 소리
내 신앙의 돌기념비

이민아 연보
[출판사 제공]








하나님의 사랑으로 땅끝의 아이들을 만나다
저자는 책 속에서 아이들 문제에 많은 관심을 드러낸다. 그녀는 하나님의 자신에게 명령을 한 사역의 포인트를 청소년 사역에 정조준하고 있다. 그녀가 그렇게 된 데에는 몇 가지 필연적인 요인이 작용한다. 둘째 아들이 심각한 자폐아 진단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와의 커뮤니케이션이나 가정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캘리포니아 주 검사로 비행 청소년들을 선도하는 업무를 맡는 동안 그녀 안에 축적된 모종의 소신과 사명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그녀 자신이 어린 시절, 너무나도 바쁘고 유명했던 아버지로부터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하고 상처를 받았던 기억 때문에 가족 간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하고 절실한 것인지를 누구보다 섬세하게 헤아릴 수 있었던 것이 아이들 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발했을 것이다. 그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신앙인으로서, 그리고 검사와 변호사로서 청소년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심각한 장애가 있는 가족 구성원의 문제 해결을 위한 일이라면 만사를 제쳐두고 뛰어들었다.
저자는 가족 구성원 간의 진정한 사랑과 커뮤니케이션은 하나님의 사랑을 공유함으로써만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마약이나 알코올, 폭력에 사로잡히는 아이들에게는 필연적으로 사랑이 결핍되어 있다고 진단하는 것이다. 그녀는 자신에게 상담을 받으러 오는 많은 부모들에게, 댁의 자녀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전하라고 하면서 그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사랑이어야만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 부모 혹은 아이가 받은 상처를 당사자처럼 같이 아파하고 기도한다. 그녀는 아이들을 선도하는 것을 직업적 소명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에게 내린 영적인 명령으로 받아들여 폭력과 범죄와 마약에 빠져 신음하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전한다. 목회자로서 본격적인 청소년 사역을 벌인 것이다. 고가의 상담 비용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변호사라는 직업인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꾼으로 무료로 상담과 선도에 나서기도 한다. 책 속에는 이 아름다운 사역을 실천하는 동안의 저자의 열정과 구체적인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그녀는 모든 사역에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중심에 놓는다. “하나님의 사랑이 저를 통해서 그 아이에게 전해질 때에만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셨어요. (……)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동안에 말라기서 4장 6절 말씀, 엘리아의 영이 우리에...(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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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펼쳐보기






아무도 다다를 수 없는 그곳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땅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땅끝에 있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항상 이 세상에서는 안식처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제 그대로의 모습이 너무나 세상에서 원하는 기대치와 달랐기 때문에 제가 다른 사람처럼 되려고 노력하는 동안에 저를 잃어버렸어요.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내 자신이 싫고 그래서 사랑을 받을 수도 사랑을 할 수도 없는 완전히 자기만의 방안으로 들어가서 갇혀버린 사람들 저는 그 사람들이 땅끝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땅끝에 있는 아이였던 것 같아요. 그곳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소망이 없으면 사람이 살고 싶지가 않아요. 그래서 많은 청소년들이 자살을 할 때 사람들이 깜짝 놀랍니다. 쟤가 행복한 줄 알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 줄 알았는데 그런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 지금 이 세상에서 소외되어서 자신만의 동굴 안에 혼자서 숨어 있는 그런 사춘기를 보내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 사랑해주는 사람이 한 명만 있으면 이 아이들이 자살까진 하진 못하죠. 그러면 그 아이를 묻어두고 어른이 되죠. 어른이 되는데, 진정한 사랑이라든지 어떤 창조력이라든지 이런 것을 거기다 같이 묻습니다. 그런 경험을 해본 사람은 지옥이라는 곳이 모든 사람들로부터 단절되다가 나중에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단절되는 그 장소라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도 나도 이웃도 아무도 사랑할 수 없는 그곳이 바로 지옥이고 땅끝이라고 생각합니다.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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