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전쟁 중이었고 교회는 총회측(통합)과 고려신학측(고신)으로 나뉘어 졌다.
아이들의 얼굴에는 전쟁의 그림자가 없이 밝고 명랑하다.

역전 부락에서 옮겨 1928년에 새로지은
기와 목조 교회당(건평 75평 건평 20평)이다.

이곳에서 1934년 교회 설립 25주년을 맞았고
1962년 괘법동 사상 시장통에 새 예배당(시멘트 불록/ 슬레이트 지붕을 얻은
건평 45평 대지 106평의 교회당)로 옮기기까지 34년동안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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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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