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교회 제직원들과 참석 외빈들-한상동/한명동(집례자-당회장)/윤봉기/박도홍 목사를 비롯해서 인근 고신 교회와 교계 지도자들이 많이 참석하셨다.- 벌써 50년이 지났다.
아직도 고신 환원으로 인한 분열의 상처가 가시지 않았으며 교회도 건축이 중단된 상태였다.(1966년 3월 헌당)
공식적인 교회 문서가 해방이후 교회 분열로 인하여 망실되고 이 시기(1964년)부터 기록된 당회록이 보전되고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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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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