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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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혼란한 시대에 총회와 고신으로 분리되었던 교회가 가까스로 연합하였지만 여전히 앙금이 남아있고 분란은 지속되었다.
이러한 때에 창령 가술교회에서 청빙되어 온 박창환목사는 교회에서 눈물의 기도로 밤을 지새던 이 분들의 기도소리를 듣고 담임을 맡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
(김정규장로 증언)
교회가 혼란중에 휩싸이고 어지러운 상황이 되어도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와 땀의 헌신으로 그 많은 갈등을 잘 견디고 113년을 이어 왔던 믿음의 그루터기가 되었다 .
1열: 미상. 허장수. 강기모사모(?).최집사.
2열 :성호일, 박명순, 류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