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교회의 역사
(1) 덕포지역(1909-1928년)
현재 덕포동 버스 정류장 인근의 중 강선대 부근
오른쪽 초가집이며 소래교회와 유사하다.
<최초로 세워진 교회-황해도 소래 교회>
초라한 초가 2칸 이지만 이 땅에 세워진 최초의 교회이다
시무한 교역자 - 예원배, 김민수(22), 박찬규(27) 전도사
부산의 복음화는 호주 선교부가 부산과 경남 지방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게 된데서 비롯되었다. 1909년 이전까지 사상지역에는 교회가 없었다. 이미 복음을 받았던 괘법의 장연식(상업), 삼락의 김용수(농업), 덕포의 황호연(의원), 감전의 박자연(상업) 제씨가 선교사들이 세웠던 부산 영선곡 교회(현재의 초량교회)까지 예배를 드리러 다녔다.
거리가 멀어 날씨가 고르지 못하면 주일 성수가 어려웠기 때문에 1909년 즈음하여 중간 강선대(덕포동 1동 사무소) 인근에 초가 2칸을 구입하고 예배를 드림으로 최초로 사상교회가 시작되었다. 이때에 덕포의 김석연, 괘법의 손치만씨가 입신하였다.
부산의 복음화는 호주 선교부가 부산과 경남 지방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게 된데서 비롯되었다. 1909년 이전까지 사상지역에는 교회가 없었다. 이미 복음을 받았던 괘법의 장연식(상업), 삼락의 김용수(농업), 덕포의 황호연(의원), 감전의 박자연(상업) 제씨가 선교사들이 세웠던 부산 영선곡 교회(현재의 초량교회)까지 예배를 드리러 다녔다.
거리가 멀어 날씨가 고르지 못하면 주일 성수가 어려웠기 때문에 1909년 즈음하여 중간 강선대(덕포동 1동 사무소) 인근에 초가 2칸을 구입하고 예배를 드림으로 최초로 사상교회가 시작되었다. 이때에 덕포의 김석연, 괘법의 손치만씨가 입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