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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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분리된 상태에서 사상중앙교회 소속으로 방문수장로의 장립식모습이다.
실내의 모습이 적산건물(구포주재소장 관사)의 실내를 개조한 교회 내부의 모습이다.
방문수장로의 장모 박도애집사는 설립25주년 기념 제직사진에 나와있으며 그 자제 허증수는 숭실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미군정청에서 근무하였으며 이 시기에 적산건물을 사상교회가 소유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제5대 문교부차관 (재임:1952. 11.14~1955. 3.9)을 역임하였다.
방문수장로의 부인 허장수집사(권사)는 사상교회의 여전도회를 이끌어가는 신앙과 리더쉽이 특출하였으며 8명의 자녀들(태영,준영, 임영,재영,순영,부자,말영) 과 사위(황용우, 정말수) 가족의 자손들까지 온 가족이 사상교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으나 70년대 중반 서울지역으로 온 가족이 교회를 옮겼다. 허장수는 등촌교회에서 권사로 시무하였다.
문교부차관을 역임한 허증수와 모친 박도애집사는 사상교회가 시장통에서 현재의 덕포동 730-1의 허씨 문중 소유의 장소로 이전 할 당시 문중을 어렵게 설득하여 산소를 이전하면서까지 교회에 신앙적으로 물질적으로 헌신하였다.
(류상곤집사 등 증언)
가운데 당시 당회장 한명동목사와 우측으로 방문수장로 허장수집사(권사)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