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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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와 친구들과 선생님들 모습
(중학교 입학도 하기 전에 이미 머리를 빡빡 깎은 모습)
분리되었던 교회가 1961년 연합하면서 주일학교 졸업기수를 다시 1회부터 시작하기로 합의했음을 김정규장로의 증언을 통하여 확인한 바 있다.
그러나 민상식장로의 1950년 주일학교 졸업장에서도 확인했듯이 이미 오래전부터 주일학교는 계속 유지되고 있었음으로 1962년 당시에 졸업기수를 1회로 정하는 것은 과거를 잃어버리는 상황이 된다.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필자가 졸업하던 즈음에는 사상초등학교와 같은 졸업 기수를 사용하고 있으니 정확성은 다소 떨어 지지만 오히려 타당성이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