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콘테스트
뭐가 그리 좋을꼬?
숨 넘어가지 않았으면 배꼽 떨어졌을듯....
토욜 오후 초대받은 밀양 발레 캠핑장에서
망중한을 즐기던 중....
늘 우리네 삶이 웃으면서 살수 있도록 ㅡ 커다란
함박웃음이 아니어도 ㅡ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드리워도 좋고, 타인에게 편안함을 선사하는 인상도
좋고, 이왕이면 다홍치마...이런 삶을 살고 싶다.
신앙생활도 늘 기쁘고 즐거운 일만 가득찼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