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콘테스트
징조외할머니 힘드신길 걸어오시느라 힘드셨죠 제가 효도 할께요
걷기힘드신 91세 징조 외할머니 지팡이 짚고 오시는게 힘들어 보였는지 3세 울 도겸이 유모차에 내려 할머니 제 유모차 양보 할께요 편히 앉아 오셔요 지팡이 짚고 걷고
할머니 유모차에 태우는 모습이 너무 기특해서 찰칵 사진에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