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콘테스트
토요학교 비올라반
하정은 선생님과 이지혜 집사님 수업
이렇게 1:1 꼼꼼하게, 완벽하게, 손과 손을 잡으며...
토요학교에서 열심히 배워
언젠가 관현악단에서 찬양 섬김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