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비전관 건축 게시판 - 나의 고백과 다짐

 

 

 

비전관 건축 게시판

1. 공사 진행 상황

공사(사업)명

시작(예정)일

종료(예정)일

안내사항

교육관, 사택 철거공사

3월4일

3월말

건물내부, 석면 철거

건물설계완료, 설계검토

3월초

3월중

 

건축업체 입찰공고 및 선정

3월중

3월중

 

2. 건축 예산 현황(단위 : 백만원) 2월 현재

수

입

부

건축헌금 수입액

1,515

지

출

부

현재까지 집행액

190

발전기금 적립액

1,791

향후 집행예상액

7,760

헌금작정 미수입액

1,133

계(총건축예산)

7,950

발전기금 추가예상액

338

차액

현잔액(헌금+발전기금)

3,116

계

4,777

총예산대비 부족예상액

3,173

3. 이번 주 기도제목

1) 철거공사기간 동안 이웃주민들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게 해주소서

2) 불편한 모임 및 주차 공간 사용에 전교인, 부서가 배려하며 섬기게 하소서

3) 건축기간동안 성도들의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고 기도로 섬김이 있게 하소서

4. 삼겹줄 메시지(나의 고백과 다짐)

15년이란 세월을 지나온 역사적인 우리 사상교회!

말씀과 기도 찬양과 전도가 연이어 흐르는 복스러운 우리 사상교회!

성도 간에 서로 아끼며 보살피고 도와주는 참 좋은 교회!

1970년 1월 2일 주일, 내 나이 33세 때 출석하여 지금 87세까지 52년의 세월을

신앙(생활)해 왔는데 “주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하는

감격으로 가득 차 있을 따름입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와 사랑의 열매임을

간증합니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에게 주님의 뜻과는 달리 자기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을 위하여 좋은 자리를 구했던 어머니처럼 안녕과 부와

평강만을 추구했던 철 어린 신앙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는 명령 앞에서 아주 빈약했던 나의 신앙을 자백합니다. 좀

더 희생하고 헌신하고 봉사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자책합니다. 금번 우리

교회 비전관 건립에 온 성도들이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헌신하신 것들을

보면 우리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나의 힘이 닿는 대로 성심성의껏

실행하기로 다짐합니다.(장판삼 원로장로)

5. 전달 사항

1) 삼겹줄메시지 보내는 곳: 010-3556-1530(옥진우 장로),커피쿠폰드립니다.

2) 건물 철거공사기간 중 출입 및 주차에 통제가 있으니 협력 부탁드립니다.

※비전관헌금계좌 : 농협 301-0145-0231-81(헌금인 성명+생년월일 입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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