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용씨는 당년 80세 이신 노구로서 모친 장석순 (97세)을 양노원에도 보내지 아니하시고 자기는 홀아비된 몸 (부인과 네 아들 모두 이혼과 유기상태) 으로서 지극정성 노모를 섬기시다가 모친의 노환으로 인하여 머니를 여이신 윤복용씨임을 적어둡니다. 생이본견해로서는 정말 효성이 지극한 아들 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늦으막히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생활에 열심하고 있는데 이분의 신앙이 변하지 않고 주님앞에 서실때가지 믿음을 지켜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주님븓잡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