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새해의 기도

[새해의 기도]

 

김 현 승

새해에는

더욱 낮은 곳으로

나의 시선을 내리게 하소서.

 

화려한 장식보다는

깨끗한 빈 그릇으로 남아

당신이 채워주시는 은혜만을 기다리게 하소서.

 

나를 위한 계획보다

나를 향한 당신의 뜻이

 

 

 

내 삶의 지도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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