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자료
1964년 혼란한 시대에 교회도 총회와 고신으로 분리되었다가 가까스로 연합하였지만 여전히 앙금이 남아있고 분란은 지속되었다. 이러한 때에 창령 가술교회에서 청빙되어 온 박창환목사는 교회에서 눈물의 기도로 밤을 세우던 이 분들의 기도소리를 듣고 담임을 맡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 (김정규장로 증언) 무순으로 성호일집사, 박영숙집사,류윤희집사, 허장수집사,전금순(당시 집사)전도사, 그 외 ...여러분의 기도의 어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