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꿈이 있다’는 연설로 유명한
미국의 마틴 루터 킹 목사는 인종 차별이 없는
정의와 평화의 나라를 노래했다.
그는 1967년 멤피스에서 암살당했다.
사람들은 그가 암살된 호텔 밖에
요셉에 관한 창세기 말씀을 적어 놓았다.
“서로 이르되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
자,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 꿈이 어떻게 되는 것을 우리가
볼 것이니라 하는지라”(창 37:19∼20)
마틴 루터 킹 목사는 죽었지만
그의 꿈은 이루어졌다.
꿈이 지닌 강력한 요소는
꿈꾸는 자를 죽일 수는 있어도
그 꿈을 죽일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일단 어떤 꿈이 공동체에 붙들리면
그것은 그들 모두의 꿈이 된다.
모두 그 꿈을 소유하게 되며
모두 그 꿈에 자극을 받는다.
하나님은 사람을 쓰시기 전에 먼저
그의 꿈을 사용하신다.
나는 어떤 꿈에 붙들려 사는 사람인가?
우리교회는 어떤 꿈을 소유한 성도들의 집합인가?
하나님!
꿈꾸는 교회, 전도회, 나 되게 하소서.....
* sspch91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6-29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