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승리를 하면 무릎꿇고 기도하는 선수는
우리 선수들 뿐 이었는데
그래서 응원하며 기도를 했건만...
우리의 생각은 1등을 해야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신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작은자가 큰 자이고
연약한 자를 더 사랑하시고 겸손한 자를 더 높이 십니다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것들을 부끄럽게 하십니다.
승패와 관계없이 진심으로 남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하고
억울한 사람들과는 마음을 합하여 위로해주고
힘이 없는 연약한 영혼들은 힘을 주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라는 것이지요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가장낮은 자리에
들어가서 섬기는 자가 가장 높은 자랍니다
사상교회 남 전도회 여러분
우리모두 하나님의 존귀한 자가 되어
축복의 근원이요 축복의 통로가 됩시다.
남 4 전도회 정신웅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