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새벽에 열린 축구를 보신다고 잠을 설치신건 아닌지...
최선을 다해서 싸운 태극전사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약간 피곤한 월요일! 기분좋은 소식으로 인해 좋은 하루 보내시고,
또한 이번 한주도 좋은 일들로 보내셨음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 미니홈피에 있는 글 중 같이
은혜받고자 하여 짧은 글 하나 올립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여..
지금 네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잠시 잠깐 머무르는 곳이란다.
지금 네가 힘들다고 지친다고..
나와의 관계를 소홀히 한다면..
내가 얼마나 맘이 아프겠어...
사랑하는 나의 자녀여.
지금 넌 누구를 위해 아파하며...
슬퍼하고 있지...
난 널 위해 내 사랑하는 아들까지도
십자가에 못박게 했는데...
난 널 위해...
항상 네곁에서 너와 함께 했는데...
왜 넌 내가 있다는 사실 조차 잊고 있는거니...
니가 힘들땐 내가 있는데... 넌 왜 내가 아닌...
세상을 향해 손짓을 하고 있는거니...
사랑하는 나의 자녀여...
세상 사람들에게 행복의 기준이 되는 부와 능력이
너에게도 행복의 기준이라고 생각하니...
꼭 돈이 있어야만 행복하고... 좋은 직장...
좋은 집에 살아야만... 행복이라고 생각하니...
나는 네가... 세상적인 기준에 얽매여...
살아가지 않았으면 좋겠단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여...
너를 향한 나의 놀라운 계획들을... 너는 기억하렴...
우리 모두 기억해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들을....^^
* sspch91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6-30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