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애선생님이 8월 11일(목)에
화명일신기독병원에서 퇴원하였습니다.
지금은 자택에서 요양 중입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움직이지 말고 있으라고 해서
그냥 꼼짝 않고 누워 있답니다.
박미애선생님과 태아의 건강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세요.
태아가 엄마의 태속에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엄마도 계속 건강하게 하여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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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금요일) 저녁에 총무선생님과 회계선생님이 병원으로 미애샘 병문안을 갔다가
안타깝게도 허탕쳤습니다.
허탈한 심정을 어찌할 줄 모르고 두 사람이 슬픔에 잠겨 있던 중
설상가상으로 한 가지 고민이 등장했습니다.
병문안 가면서 들고간 음료수는 어떻게 할까?
기나긴 고통과 괴로움 중에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깨달음을 얻고
그 음료수를 내일(주일날) 교사회에 들고 오겠답니다.
우리 선생님들 더운 날 시원하게 한 모금씩 하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