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시편 8편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아름다운지요.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 영광을 하늘위에 두셨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아름다운지요.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 영광을 하늘위에 두셨네.
주의 손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푸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 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우셨네
주의 손으로 만드신 만물들
모두 다스리게 하사
그 발 아래 두셨네
사람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 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온 땅위에 주 이름이 아름답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