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가사 및 행사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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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 달려 죽은 십자가
낭독
그리스도에 속한 사람은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예전의 삶은 사라지고,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 모든것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들을 살리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계시며 그리스도가 약속한
우리의 죄에대한 용서를 통해서 세상을 화목하게 합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가사
주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은
헛된줄 알고 버리네 헛된줄 알고 버리네
못박힌 손발 보오니
큰자비 나타내셨네
가시로 만든 면류관
우리를 위해 쓰셨네 우리를 위해 쓰셨네
2. 호산나
낭독
하나님의 사람들은 오랫동안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가혹한 로마 정권 아래에 고통 속에서도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에게 희망을 찾았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의 새 왕국을 통해
로마의 압제로부터 자유함을 주실 것을
기대하며 그들은 예루살렘으로 들어오시는
새로운 왕을 맞이할 준비를 했습니다.
예수님이 마을로 들어오실 때
많은 무리가 그들의 겉옷과 나뭇가지를
길에 펴고 소리를 높여 외쳤습니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곳에 호산나!"
가사
호산나 호산나 호산나
우리 주 왕이신 예수
호산나 호산나
복되다 주의 이름으로 오신이
호산나 호산나 호산나
우리 주 왕이신 예수
호산나 호산나
복되다 주의 이름으로 오신이
복되도다 거룩하신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
복되도다 이스라엘의 왕
그가 다스리시리
호산나 호산나 호산나
우리주 왕이신 예수
호산나 호산나
복되다 주의 이름으로 오신이
찬양 호산나 주를 찬양
영원히 찬양 주꼐 영광
목소리 높여 주를 찬양
찬양 호산나 호산나 우리 왕
호산나 호산나 호산나
우리 주 왕이신 예수
호산나 호산나
복되다 주의 이름으로 오신이
영광을 돌리어라
영광을 돌리어라 호산나
3. 주님의 만찬
낭독
다가올 일들로 인해
분위기는 급격히 가라앉았습니다.
때가 이르러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과
마지막 식사를 준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떡을 떼어 축사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눠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식사를 마치신 후에 예수님은
포도주가 든 잔을 들어올리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너희가 이를 마실때 나를 기념하라."
가사
모두 나오라 죄인들아
다 자리에 앉아 떡을 떼라
이는 나의 몸 나의 피
이는 용서의 만찬 나의 자비를 알라
거룩한 만찬 기념하라
우리 주님의 살과 피를 나누신
그 거룩한 만찬 함께 나누어라
생명의 양식 베푸셨네
완전한 주 사랑
모두 나오라 죄인들아
다 자리에 앉아 떡을떼라
이는 나의 몸 나의 피
이는 용서의 만찬 나의 자비를 알라
거룩한 만찬 기념하라
주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합니다
온 인류의 구원을 이루신 보혈
생명의 양식 베푸셨네
주의 죽음은 새 생명
모두 나오라 죄인들아
다 자리에 앉아 떡을떼라
이는 나의 몸 나의 피
이는 용서의만찬 나의 자비를 알라
거룩한 만찬 기념하라
만찬
4. 주 의지하라
낭독
제자들과 나누신 만찬의 감동은
그날 밤 유다의 배신으로 끝이 났습니다.
예루살렘의 종교 지도자들이 정부 관료들에게
예수를 체포하도록 재촉하는 동안
예수님의 가장 충실한 제자인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번 부인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처할 상황을 아시면서도
겟세마네로 올라가서 기도하셨습니다.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가사
어두운 밤에 주 의지하라
절망속에 주 의지해
겟세마네같은 고통속에 있을 때
떠나지 않고 함께하시네
외로울때 주님 의지하라
소망이 없을때 주 의지하라
네 가는 길이 어두울때에
내 주의 빛 비추시네
내 주님 안에 참 평안있네
이 고통 너머 안식있네
나의 뜻을 버리고
아버지의 뜻대로
나 행할때에 평안해 참 평안해
온 맘을 주꼐 드리니 참 평안해
내 주님안에 참 평안있네
이 고통 너머 안식있네
나의 뜻을 버리고 아버지의 뜻대로
나 행할 때에 평안해
온 맘을 주께 드리니
평화 오네 참 평안해
평화오네 참 평안해
평안해 참 평안해
5. 하나님의 어린 양
낭독
밤의 정적이 깨졌습니다.
유다는 예수님께 입맞춤 했고
이를 본 군인들은 예수님을 체포했습니다.
예수님은 재판을 받기위해
총독인 빌라도 앞으로 끌려 나왔습니다.
제사장들은 성난 군중들에게
예수님을 죽이라고 요청하도록 시켰고,
군중들로 인해 빌라도는
예수님을 채찍으로 때리게 한 후,
십자가에 매달도록 내어 주었습니다.
그 때, 두 강도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매달렸습니다.
한 사람은 오른쪽에 다른 한사람은
왼쪽에 매달렸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은 고개를 저으며
예수님을 모욕하였습니다.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대제사장들도 조롱하여 말했습니다.
"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저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찌어다!
그러면 우리가 믿겠노라
저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시면 이제 구원하실찌라.
제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
정오 때쯤에 어두움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3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햇빛이 사라지고 성전의 휘장이 두쪽으로 찢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으신 후 숨을 거두셨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손에 내 영혼을 맡깁니다."
가사
죄없으신 주 독생자
하나님 보좌를 떠나 죄악의 땅에 오셨네
세상죄 지신 어린양 오 어린양
오 어린양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 보혈로 씻으소서
예수님 귀한 어린양
우리를 사랑하신 주
십자가 못박히셨네
죄없으신 주 어린양
세상의 조롱당했네
오 어린양 오 어린양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 보혈로 씻으소서
예수님 귀한 어린양
죽어야할 이 죄인을
주 곁으로 이끄셨네
주 지팡이 막대기로
우리 주 어린양께로
오 어린양 오 어린양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 보혈로 씻으소서
주의양 되게하소서
어린양 어린양
어린양 어린양
6. 고통의 눈물
낭독
갈릴리에서부터 따라온 많은 여인들,
그리고 그중에
막달라 마리아,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는
멀리서 예수님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숨을 거둔 아들의 모습을 보며
마리아는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가사
오 하나님 오 하나님
온 세상을 구원할 아기 주셨네
추울때 팔에 감싸고
놀랄때 품에 안으며
힘들때 가슴 아팠던
사랑하는 그 이름 예수
주 전하는말 그들 외면했고
주 내미는 손에 못을 박았네
사랑의 가슴 창에 찔렸네
오 주 여호와 보옵소서
사람들 구주를 못박았네
냉혹한 사람들을 막지 못했고
군중의 고함소리 막지못했네
저 십자가의 고난을 막지 못했고
예수 죽음의 길을 걸었네
내가 할수있는 것
내가 주꼐 할수 있는것은 오직 사랑
7. 십자가의 권능
낭독
금요일 오후 늦게, 안식일을 준비하며
아리마대 요셉과 니고데모는
예수님의 시체를 묻었습니다.
갈릴리 여인들은 무덤에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준비했습니다.
가사
어두운 이날 주를 보았네
주 계시던 저 갈보리
죄인들에게 고난당하사
못박혀 죽었네
십자가 그능력 우리 죄 지셨네
용서의 십자가 그 앞에 우리 서있네
해가 빛 잃고 땅 흔들리네
주님이 고개 떨굴때
휘장 찢기고 승리 주셨네
다 이루시었네
십자가 그능력 우리 죄 지셨네
대속의 십자가 그 앞에 우리 서있네
십자가 그능력
독생자 죽음 당하셨네
그 상처 위에 내 이름 보네
주 고통인해 자유해
죽음 이기고 생명주셨네
주 사랑 이겼네
십자가 그능력 우리 죄 사했네
사랑의 십자가 그 앞에 우린 서 있네
사랑의 십자가 그 앞에 우린 서 있네
8. 면류관 가지고
낭독
향품을 가지고 무덤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들이 도착했을 때
무덤 입구의 돌은 굴려져 열려 있었습니다.
여인들은 안으로 들어갔지만,
예수님의 시체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이 근심하는 사이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천사가 나타났고,
여인들은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였습니다.
두 천사가 말하였습니다.
"어찌하여 살아있는 자를 죽은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그가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다른 모든 이에게 알렸습니다.
모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립시다!
가사
영광 영광 영광 영광
영광 만유의 주
면류관 가지고 주 앞에 드리세
저 천사 기쁜 노래가 온 땅에 퍼지네
내 혼아 깨어서 주 찬송하여라
온 백성 죄를 속하신 만왕의 왕일세
면류관 가지고 주 앞에 드리세
그손과 몸의 상처가 영광중에 빛나네
하늘의 천사도 주 영광 보고서
고난의 신비 알고자 늘 흠모하도다
주께 영광 주께 영광
다시 사신 왕께
면류관 가지고 주 앞에 드리세
주님앞에 어린양께 영광 주께 영광
면류관 가지고 주 앞에 드리세
온 세상 전쟁 그치고 참 평화 오겠네
주 보좌 앞에서 온 백성 엎드려
그 한량없는 영광을 늘 찬송하겠네
주께 영광
다시 사신 주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