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합니다...
7월 13일 금요일...비바람이 치는날...
토브(히브리어-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합주단 이쁜 아이들과
부산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있은
"부산 콩쿨 입상자 연주" 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연주한 연주자들보다 저희 아이들의 실력은 비교가 되지 않지만..
연주자 한명한명의 열정을 본받아
하나님의 나라에 귀하게 쓰임받기를 기대합니다.
합주단 아이들의 사진과
수상자중 한명인 피아노 파트 정한빈군(서울예고2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전 사진을 찍어준다고 없네용~
모든 아이들이 참석한게 아니라 아쉬웠지만...
연주를 함께 보러 갈수 있음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속의 합주단 명단 ㅋㅋ
지훈, 현정, 아정, 현실, 지영, 대원, 드보라, 신혜..(영미쌤 ㅎㅎ)
참된 예배자로 늘 설수 있도록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
p.s : 나의 눈에 이리도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아버지 눈에는 얼마나 이 아이들이 아름다울까요....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천사같이 이쁜 아이들과 늘 함께 하니 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