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2011년 1월 3주 교회소식

1. 환  영
“우리 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과 방문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학습ㆍ세례반 및 장년 성경공부반 모임
-새가족 열린 예배(장막실) : 매주일 오전11시 15분
-학습1반 : 새가족실, 학습2반 : 남7전도회실 매주일 오전10시 30분
-세례1반 : 소망1실(교육관), 세례2반 : 남5전도회실 매주일 오전10시 30분
-장년 성경공부반  :  매주일 오전10시 30분(남6전도회실), 오후1시 30분(새가족실)

3. 예배 및 모임안내
-오늘 오전 1ㆍ2부 예배 시 박수웅 장로의 간증이 있습니다.
-오늘 오후예배 시 전국어린이대회 시상식이 있습니다.
-각 위원회 : 오후예배 후 해당기관실에서 있습니다.

4. 대심방
          17일(월)        18일(화)        19일(수)        20일(목)        21일(금)        22일(토)
1교구      ㆍ              21구역            ㆍ               28구역             ㆍ              31구역
2교구    44구역            ㆍ                ㆍ               45구역           43구역           ㆍ
3교구      ㆍ                ㆍ                ㆍ               71구역           72구역           ㆍ
4교구      ㆍ            110구역          104구역            ㆍ              109구역        101구역

5. 요셉 장학회 안내
-2011년 상반기 장학금(다니엘ㆍ사무엘ㆍ청지기ㆍ밀알장학금)신청을 받습니다.
접수처 : 사무실 / 마감일 : 1월 30일(주일)까지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 및 교회홈페이지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6. 제23회 신년교사 강습회
-17일(월) ~ 19일(수) / 장소 : 삼일교회 / 교회출발 : 오후 6시

7. 청소년부 수련회
-일시 : 24일(월) ~ 27일(목) / 장소 : 동서대학교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8. 사상교역자협의회 행사안내
-제직ㆍ교사 연합세미나 : 19일(수) 저녁 7시 30분 / 장소 : 감전교회
-전도학교 : 20일(목) 오전 10시 학장로교회 / 교회출발 : 9시 40분
※다음 주는 양문교회에서 합니다.

■ 교계소식  
-서부산노회 평신도 신학원 졸업식
일시 : 1월 18일(화) 오후 7시 30분 / 장소 : 사상교회 은혜홀
  • 홀로코스트 ! 용서는 감저이 아니라 결단!
    1월 16일은 유엔이 정한 국제홀로코스트 희생자 기념일이다. 이날은 2차 대전에서 최대의 희생자를 냈던 폴란드 아우슈비치의 유대인 포로수용소가 연합군에 의해 해방된것을 기념하기위해 기념하기위해 제정된날이다. " 무었을 해도 내 실수는 보상할수 없을 것이다. 나로선 다만 용서를 빌수있을 뿐이다. " 아우슈비츠의 수용소에서 나치친위대로 복무했든 오스카 그뢰닝이라는 80대 독일 노인은 이렇게 용서를 구햇다,

    독일 나치에 의해 자행된 약 600만명의 유대인 학살은 인류가 행한 최대치욕중의 하나이다. 이런 학살은 과연 우리는 용서할수가 있을까? 지난 일제 통치를 통해 정신대 강제노역 731부대의 생채실험 등을 겪은 우리 민족이다. 용서의 문제는 우리도 같이 생각하고 함께 갈등하여야 할 숙제이다.

    미국 스텐퍼드의대의 러스킨 교수는 용서 프로젝트를 시작하엿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원한을 키우면 많은 신체변화가 일어 난다. 혈압이 높아지고 면역기능이 떨어지며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반대로 용서하는 법을 배운 이들은 신체적으로 더 건강하고 정서적으로도 더 행복하다고 한다. 이런 용서함의 유익을 이해해도 선뜻용서하기 쉬운 일이 아니다. 막상 입으로 용서한다고 말은 하지만 마음 속의 원한 과 고통이 사그러 들지 않는다. 그러나 용서는 감정이 아니라 결단이다.
    지금부터 자신이 더이상 과거의 고통으로 부터 괴로움을 당하지 않겠다는 결정이다.
    미움, 분노. 섭섭함. 등 용서하지 못하여 생기는 자신의 모드 ㄴ감정과 그감정들의 소멸을 하나님께 맡긴다는 결심이다.

    요셉은 자신을 종으로 팔아버린 형들을 조건없이 용서해줌으로써 큰복의 주인공이 되었다. (창50:17) 그러나 세상의 그어느 용서도 하나님의 용서보다 더큰 용서는 없다.
    신구약을 통해서 인간은 하나님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고의젓으로 많은 잘못을 저질럿다. 우리의 죄악은 하나님과 인간을 분리ㅏ 시켰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이 사랑때문에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님 께서 우리를 대속하시려 십자가에서 돌아 가시고 우리를 위해ㅡ 기도 하셨다. "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 (눅23:34) 이러한 하나님의 용서를 믿음으로 받아 드릴때 우리가 용서의 결단을 할수 있다. 용ㄱ서를 받는 것과 용서를 실천하는 것은 서로 말접한 연관이 있다.
    서로 인자하게 하며 서로 불쌍이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4:32) 누군가를 끝없아 원망하면 서 자신과 주변의 인생을 곪아 터지게 하지 말고 이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용서하기를 결심하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스도안에서 용서하심과 같이 말이다.


    참혹했던 홀로 코스트의 60여년의 세월을 지나며 점차우리의 기억에 희미해 지고 있다.
    그러나 오늘 날까지도 지구촌 곳곳에서 이같은 인류의 어리석음이 반복되고 있다. 지금도 수용소 철문에 새겨져있는 "" 용서하라"" 그러나 잊지는 말라 "" 라는 문구처럼 이러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다. 오늘은 600만명의 가련한 희생자들의 영혼과 그리고 지금도 용서받기를 바라는 가해자들의 행우ㅣ를 잊지 말며 이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자.!. 2011. 1.16. 연세의료원장 이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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