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담임목사 칼럼
오늘 오후 4시부터 해운대에서 성령 대집회가 시작됩니다.
이 집회 이후에 어떤 열매가 열릴지 우리는 잘 모르지만, 저는 두 가지를 기대합니다.
첫째는 ‘성령께서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듣겠습니다’라는 마음이 모두에게 임하기를 기대합니다.
둘째는 이 시대에 일어난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는 온갖 운동들을 완전히 쓸어가 버리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이 일을 위하여 운동 본부에서 제시한 세 가지 다짐과 다섯 가지 운동 그리고 일곱 가지 약속을 올려드립니다.
세 가지 다짐
1. 오직 예수께만 영광 돌리겠습니다.
2. 이벤트가 아니라 운동이 되게 하겠습니다.
3. 내 교회를 넘어 공교회를 세우겠습니다.
다섯 가지 운동
1. 연합기도 운동
2. 다음 세대 운동
3. 기독 문화 운동
4. 이웃사랑 운동
5. 환경보전 운동
일곱 가지 약속
생활 : 거룩한 삶으로 영향력 있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경제 : 손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정직하게 살겠습니다.
문화 : 건강하고 행복한 기독 문화 확장에 힘쓰겠습니다.
미래 : 다음 세대에게 복음과 희망을 전하겠습니다.
가정 : 생명 사랑과 가정 행복의 모범이 되겠습니다.
이웃 : 돌봄과 관심으로 정말과 소외를 줄이겠습니다.
도시 : 오고 싶고 살고 싶고 주고 싶게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