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담임목사 칼럼
오는 8월 5일부터 1주일간, 사상교회 전 세대 단기 선교팀이 인도네시아 메단 지역으로 파송되어 사역하게 됩니다.
이번 선교는 윤상혁 선교사님이 사역하고 계신 현지 교회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중등부 학생부터 청년, 장립집사님, 장로님, 그리고 목회자까지 한 팀으로 구성된 세대 통합 선교팀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지난 5년간 전 세대 예배를 통해 다져진 세대 간의 소통과 연합이 선교라는 열매로 맺어지는 귀한 사례입니다.
이번 선교팀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지 사역에 참여하게 됩니다:
어린이 사역: 말씀과 찬양, 활동을 통해 복음을 전합니다.
페인트 사역: 현지 교회의 환경을 아름답게 단장합니다.
말씀 및 전도 사역: 가정 방문 및 거리 전도를 통해 복음을 나눕니다.
비록 짧은 일정이지만, 세대가 함께 섬기는 그 모습만으로도 현지인들에게는 강한 인상과 믿음의 본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사상교회 가족 여러분, 선교팀의 여정 가운데 다음과 같은 기도제목으로 함께 동역해 주세요:
건강과 안전: 모든 팀원이 병 없이 지내고 음식, 물, 환경으로부터 보호받도록
성령의 기름부음: 모든 사역 위에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이 넘치도록
현지인들과의 만남: 만남마다 예수님의 사랑이 전달되도록
팀워크: 세대를 초월한 팀워크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드러나도록
또한, 적은 것이라고 물질로 함께 동참해 주실 수 있다면, 그곳에서는 훨씬 더 큰 효과와 열매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메단으로 나아가는 여러분이 자랑스럽고요, 여행 내내 주의 은혜가 더욱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여호와 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