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dong.edu/n_handong/main.html
이번에 한동대 수석 입학자인 예성(19세)씨는 "갈대상자(두란노, 김영애 著) 책자를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아 학교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Why not Change the World?'라는 한동대 모토처럼 세상을 바꿀 인재로서 학문과 신앙과 모두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05. 2. 28(월) 오후 2시, 효암채플
한동대는 2월 28일(월) 오후 2시 한동대 효암채플에서 2005학년도 제11회 입학식을 가졌다. 2005학년도 신입생은 전공선택 없이 무전공 무학부 무계열로 선발하여 학부생 759명, 편입생 97명이 입학하였고, 학부생 756명 중 해외학생은71명, 순수외국인은 11명이 입학하였다.
특히 2005학년도 신입생들은 정시 원서접수 마감결과 입학경쟁률이 지난해 4.09:1보다 훨씬 높은 8.75대 1을 보이며, 우수 신입생을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동대 관계자는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도 취업이 어려운 대학가 현실에서 한동대의 내실있는 교육과 꾸준히 높은 취업율이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우수학생을 유치할 수 있었던 것같다."고 말했다.
한동대학교 김영길 총장은 식사에서 "모든 신입생들은 한동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매사에 정직하고 근면하게 공부하며, 정직한 국제적 리더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석합격을 축하합니다.
사상교회의 자랑이네요...
사진은 사상앨범에 올렸습니다http://sspch91.cafe24.com/board/data/sasangalbum/112.jpg
* sspch91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6-29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