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중에 있는 지체에게....
두 손에 더 이상 기도할 힘조차 없을만큼
환경이 나를 힘들게 할지라도
스스로를 원망하지 마십시요.
모든 고난과 고통은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진다는 뚜렷하고 선한
목적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사단의 권세안에 있기에
옳바른 길을 가려고 하는 지체들은
고난과 굴욕을 감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주어진 고난의 가치는
실로 무한합니다.
고난받는 시간은 짧지만
그 댓가는 영원합니다.
정말 울부짖어야 할 일은
내 삶에 고난만이 있음이 아니라
내 삶에 평안만이 있음입니다.
고난에 넘어지고 넘어져,
사망에 음침한 골짜기에 왔을지라도,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믿으십시요.
죄보다 더 큰 죄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의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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