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콘테스트
길을 걷다 마주한 오월의 장미는 설레임과 발걸음을 멈추게 하네요~
따사로운 햇빛이 빨~간 장미를 비추며 우리의 마음도 풍성해지고 하나님의 사랑이 마구마구 전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