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콘테스트
무엇을 듣고 무엇을 보면 아이들이 두손을 모으고
귀 쫑긋! 눈 반짝! 저렇게 잘 집중할까요?
바로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 듣는 모습이예요.
우리 문전도사님은 가족의 코로나 확진으로 부활절임에도 격리되어 걱정대신 기도하며 대형 TV를 설치하고 줌으로 복음을 열정적으로 전하셨지요
저 반짝반짝 눈들은 오직 예수님 바라기로만 살기를 결단하는 친구들의
멋진 모습이며
제게 은혜 받게 한 증거입니다.
사랑하고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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