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콘테스트
사진콘테스트
그림을 참 못 그리는 나는 잘 그리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부러움이 앞선다.
그런데
우리 반에 이런 대작을 그려내는 걸작품이 있었다.
이서영
부산서부노회 대회 대상이다.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대단하다] [신기하다] [걸작품이네] 칭찬하는 말 밖엔 달리 표현할 말을 못찾는다.
학습력이 뛰어나 먼저 다하고 틈만 나면 인형 그림으로 순식간에 공과책을 장식하더니
이런 대작 탄생을 위한 밑거림이었구나 싶다.
이 친구를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하며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