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콘테스트
사진콘테스트
어찌 이리 아름다울까요?
두청년이 하나님의 은혜로만나 결혼을하고 부부가 되어 자녀를 출산해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희진이가 며느리로 들어온 후 너무 좋아서 울고 행복해서 울고 감사해서 울기도 했습니다.
그후 손자,손녀를 출산하고 그 힘든 육아를 지혜롭게 잘 해나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주말부부였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찡해오네요.
예의바르게 선우,소유를 잘 키워나가고 기쁨을 주는 아들,며느리가족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