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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교회 방문 - 강대상/찬양대의 위치





1.
교회 주변은 예배 시작 전후로 사람의 홍수를 이루었습니다.
강남의 한복판에서 ... 감격스러웠습니다.

2.
10시 예배를 드릴 참으로 9시 30분에 도착했었는데 결국은
모퉁이에서 모니터를 보았습니다. 다음 예배 시간에 본당에 들러서
12시에 시작하는 예배를 다시 드렸답니다.
찬양과 말씀과 회중의 참여가 떠거웠습니다.
우리도 예배 중에 아멘/할렐루야로 화담하면 좋겠습니다.

3.
예배 시작의 멘트는 없고
음악을 인도하시는 목사님과 몇명의 청년들이
간소한 복장으로 가스펄 악단(키타/드럼/신디)에 맞추어
예배전 준비 찬양(복음송)을 몇곡 열창한 후에
개회송을 부르며 함께 일어서면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에배가 시작된 후에는 관현악단이 예배를 리더했습니다.  
축도하기 전에 다시 가스펄 팀이 강단으로 올라와서
찬양대 송영 이후에 교인들이 퇴장하는 동안 복음송을 몇곡 계속했습니다.
교인들은 찬양을 따라 부르며 교회를 나서고 있었습니다.

  
에배 중에 몇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리모델링을 생각하면서
...
본당이 지하에 있었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소음 방해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교회 내부는 1000석 정도이면 만당이 될 것 같았습니다.
본당이 너무 클 필요가 없을 것 같았습니다.
강단과 성가대석 배치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4.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서 식당을 찾으니
교회에서 식사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인근 식당은 교인들로서 줄을 서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주일이 그주간의  대목인듯 했습니다.
교회를 중심으로 식당/서점/화원(꽃) 을 비롯해서
여러 종류의 주일 상권이 형성되고 있었습니다.    

전교인수련회에서...

섬기는 그들이 아름답다

은혜의 바다에 빠진 그들...

해바라기

인상적인 전교인수련회2

전교인 여름 수련회

수박은 이렇게 먹어야 재마이야~~ㅁ

영아부 율동

주일 아침이면 늘 분주한 주방의 모습

사랑의 교회 방문 - 강대상/찬양대의 위치

삼손반 아이들 입니다

영혼이 아름다운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