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교회대항 축구대회에서 드디어 8강에 진출하였습니다.
개금로교회와 2:1
부산소망교회와 2:0
모든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주었습니다.
오유길 선수가 세경기 연속골을 넣고 있습니다.
다음경기는
을숙도 A구장에서 오후2시에 남산은혜교회와 4강전을
그 경기를 이기면 오후 4시30분에 부산백합교회와 임마누엘선교교회와의 승자와 준결승전을 갖습니다.
남산은혜교회와의 경기가 마지막 고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8강에 진출한 팀은
남산은혜, 사상, 부산백합, 임마누엘선교
한소망, 거제, 부민, 양산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