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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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환목사를 청빙할 당시 정의석장로(정말수 장로의 큰 형)가 사정을 잘 알아서 연결을 하였다.
그 과정에 신복순권사가 가술 출신임으로 다소 관여했을 수도 있었다.
당시 박창환목사가 사상교회에 방문하니 이필순집사(김성규장로 모친), 이분순집사(김인숙권사, 김성국집사 모친), 성호일집사, 허장수집사 등이 교회 바닥에 엎드려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에 감동하여 청빙을 수락하기로 결정하였다.
당시만 해도 사상교회의 상황이 교역자의 이동이 매우 잦았다.
박창환목사는 “십자가를 질 각오를 하고 왔다.” 고 말했다.
그 분은 믿음과 기도가 열심인 분이었다.
교회가 분란(어려움)이 있으면 무척산에서 금식기도를 하였다.
그러면 온 성도들이 목사님을 위해서 합심기도를 함으로 분리 된 마음들이 하나로 연합하는 결과가 있었다.
(김정규장로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