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자녀의 이야기만 들어서(일방적인 이야기 일 수 있으니 양해 바라며) 안타까움에 중등부 지도 선생님들께 고하옴니다 지난 중등부의 행사들을 기획함에 있어서 위원들은 배제되고 선생님들 께서 모든것을 주관,계획하다보니 위원들의 훈련 부족 그리고 참여 의식결여가 있는것 같네요 작금의 학생들의 기획과 추진력은 선생님들의 조언으로도 가능하다고 사료되는데 후반기의 행사에 적극활용함이 어떠하올런지요 그리고 토요 기도회 시간에도 참여가능한 샘들께서는 함께하시어 주일 나누지못한 신앙의 대물림을 하여서 자녀들이 영적의로 더욱 충만 하도록 도와주심 ......
주 안에서 사랑하며 승리하시길
* sspch91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6-06-30 2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