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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어머니들(196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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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혼란한 시대에 총회와 고신으로 분리되었던 교회가 가까스로 연합하였지만 여전히 앙금이 남아있고 분란은 지속되었다.
이러한 때에 창령 가술교회에서 청빙되어 온 박창환목사는 교회에서 눈물의 기도로 밤을 지새던 이 분들의 기도소리를 듣고 담임을 맡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
(김정규장로 증언)
교회가 혼란중에 휩싸이고 어지러운 상황이 되어도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와 땀의 헌신으로 그 많은 갈등을 잘 견디고 113년을 이어 왔던 믿음의 그루터기가 되었다 .


1열: 미상. 허장수. 강기모사모(?).최집사.

2열 :성호일, 박명순, 류윤희, 

기도의 어머니들(1960년대)

한상동목사 와 김봉조장로(1960년 9월 9일)

사상교회 유치원 졸업사진(1949년)

최대연전도사 고려신학교 졸업기념(1958년)

설립교인 김용수의 장손 김봉조의 장로장립(1954년 범천교회 추정)

사상교회 등반예배기념(1952년 4월 27일)

사상중앙교회(고려파/적산건물)를 배경으로 교사들

주일학교 교사들(1950년대 초)

일제의 소개령으로 인한 청년들의 양산 집단농장 이주(1943~44년)

사상 유년주일학교 졸업장(1950년 6월 4일)

설립자 김용수부인 장례사진(1938년 12월 17일)

사상교회 야외예배 기념(1949년 5월 1일)